■Mr.쭈의 [유도] 리뷰

[유도 리뷰] ​🥇 유도 여왕의 대관식: 이현지 선수의 3년 연속 2관왕 🏆

Mr.JJoo 2025. 10. 2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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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선수(남녕고 3)는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여자고등부 유도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한국 여자 유도의 미래를 증명했습니다.

중앙 이현지(남녕고 3) <출처: 대한유도회>


진기록 달성: 이 선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고부에서 무제한급과 +78㎏급을 모두 석권하며 3년 연속 2관왕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고등부 무대를 완벽하게 지배했음을 보여주는 대기록입니다.

​압도적인 경기력: 결승에서는 상대를 경기 시작 18초 만에 한판승으로 제압하는 등, 국내에서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음 목표: 이현지 선수는 고등부 마지막 체전을 금메달로 장식한 뒤, "내년 아시안게임은 물론 LA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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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 남매의 금빛 협연: 동생 이진혁 선수와 함께 🌟

​이번 이현지 선수의 우승은 유도 명문 가족의 자랑스러운 동생과 함께 이루어져 더욱 특별했습니다.

남매 동반 금메달: 이현지 선수의 남동생인 이진혁 선수(남녕고 1) 역시 같은 대회 남자 18세 이하부(남고부) 무제한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중앙 이진혁(남녕고 1) <출처: 대한유도회>


금메달 3개 합작: 누나 이현지 선수의 2개 금메달과 동생 이진혁 선수의 1개 금메달을 합쳐, '유도 남매'가 총 3개의 금메달을 제주 선수단에 안기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가족의 힘: 이현지 선수는 우승 소감에서 "마지막 고등부 대회에서 동생(이진혁)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게 돼 기쁘다"라고 언급하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선수 가족: 두 선수의 아버지 역시 1990년대 씨름선수로 활약했던 이치훈 씨로 알려져, 유도 남매의 남다른 재능과 환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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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선수는 3년 연속 2관왕이라는 최고의 기록과 함께 동생과의 동반 우승이라는 겹경사를 누리며 전국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두 유도 남매가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펼칠 활약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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