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추석 연휴에 친구 가족과 저희 가족이 함께 방문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 광양 중마동에 위치한 '소금빵제작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 명절에 복잡한 시내를 피해 조용하면서도 특별한 공간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맛과 분위기에 모두 대만족 했답니다. 🥰
특히, 이곳이 더 인상 깊었던 이유는 바로 같은 직장에 다니던 동생이 회사를 퇴직 후 창업한 곳이기 때문이에요! 🎉 퇴사 후 새로운 꿈을 펼치는 모습을 보니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었고, 가게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동생의 열정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져 더욱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멋진 사장님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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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가족과 담소를 나눈 '소중한 공간'
이번 추석은 친구 가족과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더욱 뜻깊었는데요. 북적이는 도심 대신에,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아늑한 카페를 찾았어요.
'소금빵제작소'는 통유리창으로 환한 햇살이 들어오고, 화이트&월넛 톤의 깔끔하고 따뜻한 인테리어가 돋보여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

특히, 아이들은 귀여운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신나 했고, 어른들은 고소한 커피와 다양한 소금빵을 맛보며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사장님께서 연휴에도 정상 영업을 해주신 덕분에, 친구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소중한 담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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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값 제대로 하는, 특별한 소금빵 퍼레이드!
카페 이름처럼 소금빵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기본 소금빵부터 짭짤한 맛이 일품인 명란 포테이토 소금빵, 그리고 매콤함이 매력적인 청양 에그 햄 소금빵 등 많았지만, 저희는 기본 소금빵, 모찌, 소시지 소금빵을 골라 봤습니다.
기본 소금빵: 겉은 적당히 바삭하고 속은 촉촉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맛! 🧈

소세지와 모찌소금빵: 소세지와 소스가 올라간 빵과 담백한 소금빵을 함께 즐겼는데, 빵 자체가 맛있으니 어떤 토핑이 올라가도 환상적이었어요. 모찌 소금빵은 먹다보니 찌와 소금빵이 잘 어우러져 쫄깃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였어요.


빵 외에도 광양의 특색을 살린 수제 매실 에이드 같은 다양한 음료가 있어서 좋았고,
제가 마셨던 아이스 카페라떼도 고소한 우유 거품과 부드러운 커피의 조화가 완벽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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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칠 수 없는 세심한 감성 포인트! 아기자기한 소품들 🔍
소금빵제작소는 단순히 빵만 맛있는 곳이 아니라, 사장님의 세심한 센스가 돋보이는 아기자기한 소품들 덕분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귀여운 커트러리: 소금빵을 담은 트레이 옆에 놓인 골드 포크와 스푼, 그리고 미니 식칼 좀 보세요! 🥺 커피잔, 주전자 모양의 에나멜 참이 달려있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디저트를 먹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포인트였죠!

냥이 컵과 코스터: 제가 주문한 아이스 라떼가 담긴 컵에는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가득했고, 그 밑에는 턱시도 고양이 모양의 실리콘 코스터가 깔려 있었어요! 🐈⬛ 소품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이 정말 좋았습니다.

깜찍한 젤라또 아이스크림: 아이들을 위한 젤라또 비주얼도 환상적이었어요! 동그란 눈알과 미니 콘으로 만든 뿔(?)이 올라가 스마일 캐릭터 같은 모양이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사진을 백만 장 찍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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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중마동 '소금빵제작소' 덕분에 이번 추석, 친구 가족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맛있는 빵과 음료, 그리고 따뜻한 분위기까지 모두 갖춘 곳이라 광양 방문하신다면 꼭 들러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
📌 주소: 중마동 해오름 육교 밑 (마동체육공원 근처)
<소금빵제작소>
⏰ 영업시간: 매일 10:30 오픈 - 19:30 라스트 오더 (일요일 휴무) (방문 전 확인 필수!)
여러분도 소금빵제작소에서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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