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r.쭈의 [유도] 리뷰

[유도 리뷰] ​🥋 제106회 전국체전 유도 종목 직관 후기! 🇰🇷

by Mr.JJoo 2025. 10. 18.
반응형
SMALL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종목을 직접 관람하고 왔습니다. 특히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대회라니, 역사적인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팽팽한 긴장감을 사진에서 확인해 보시죠🫡

---

💖 국가대표 유도 스타들의 향연

이번 대회는 정말 화려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았죠! 파리 올림픽 스타들을 포함해 수많은 유명 선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최고의 직관이었습니다.

허미미선수 (경북)

1회전 허미미(경북)는 박다솔(전남) 선수와 빅매치가 예상되었느냐 박다솔선수의 기권으로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박다솔 선수는 다른 후배선수의 코칭에 전념하려 기권한 듯 보였습니다.

청: 허미미 백: 박다솔

허미미의 선수의 동생으로 알려진 허미오(경북) 선수는 아쉽게 1회전 지도패로 패하였습니다. 인지도 덕에 경기장에서도 아쉬워하는 탄성이 여기저기서 나오더군요.

허미오(경북)

김하윤(경기)

경기장 한구석에서 아이들과 사진도 찍어주고 싸인도 해주는 김하윤선수는 첫 경기에 발목부상을 당했는데,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또,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이성호선수, 파리올림픽의 영웅 안바울, 이준환 선수의 경기도 직접 볼 수 있었어요.

이성호(전북)
안바울(경기)
이준환(포항)

선수들의 움직임을 눈으로 좇는 기분은 정말 잊지 못할 짜릿함이었습니다.

---

📍 부산 부경대학교 체육관의 열기 🔥

부경대학교 체육관

유도 경기가 열린 부경대학교 체육관은 열정적인 응원 소리로 가득했습니다. 현장에서 느껴지는 박진감과 선수들의 '한판' 승부를 직접 보신 것은 분명 큰 행복이었습니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경기는 부경대학교 체육관에서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스타 선수들의 멋진 기술과 열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보신 경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기술이나,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느껴졌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