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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쭈의 무엇이든(?) 리뷰

[일상 리뷰] 🌄 아들의 중학교시절 마지막 대회, 그리고 아침 한 끼의 따뜻함

by Mr.JJoo 2025.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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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들의 중학교 시절 마지막 대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짐을 챙겨 학교까지 데려다주었어요. 🧳
캐리어를 끌고 들어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니
“벌써 이렇게 컸구나” 싶은 생각에 뭉클해지더군요.

한편으로는... 또 이렇게 늙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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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는 길, 아내를 위한 작은 정성

아들을 내려주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출근 준비로 바쁠 아내가 떠올랐습니다.
저도 출근길이었지만, 아내에게 오늘 하루 힘낼 수 있는 든든한 아침을 챙겨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들른 곳이 바로 부산 정관읍에 있는 브랜드김밥이었습니다. 🍙

길가에 주차하시면 주차단속에 적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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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김밥의 아침 메뉴


이곳은 이미 동네에서도 소문난 김밥집이라 늘 손님이 많은 곳이에요.
오늘은 땡초일미김밥과 참치김밥을 포장했습니다.

참치김밥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아침 입맛에 딱 맞았고,

땡초일미김밥은 매콤함이 확 퍼지면서 잠을 깨워주는 기분이었어요. 🌶️✨


작은 김밥 한 줄이지만 그 속에 다양한 맛과 정성이 담겨 있어 먹는 내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땡초일미김밥
참치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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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먹는 아침의 행복


집에 도착해 아내와 함께 김밥을 나누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자”는 말과 함께 김밥을 먹으니, 단순한 식사 이상의 의미가 느껴졌습니다.
아들의 마지막 대회를 응원하는 마음, 아내의 하루를 응원하는 마음이 겹쳐져 오늘 아침은 더없이 따뜻했어요.


등교 후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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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일상이지만, 가족과 함께 나누는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느낀 하루였습니다.
정관에 계신다면, 브랜드김밥의 땡초일미와 참치김밥으로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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